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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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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2009.08.17 14:41 | Posted by 파란난장이 파란난장이
날이 더워지니 긴 머리를 간수하는 일이 너무 귀찮아진다.
예전에는 치렁치렁 잘도 길게 다녔고, 더운줄도 몰랐는데, 해가 지날수록 더위와 거추장스러움은 더해간다.
아줌마 파마를 하는 심정이 이해가 될 정도라니까.

하지만....느슨해지는 순간부터 푹 퍼져버리게 될 것같아 어찌되었든 긴머리는 계속 유지할듯.
아, 여름아 얼른 지나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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