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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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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의 정적

2008. 9. 28. 19:34 | Posted by 파란난장이 파란난장이

언제나 그렇듯 일요일 저녁의 공기는 나를 무겁게 짓누른다.
TV도, 거실과 방의 불도 꺼진 후에 찾아오는 정적이 무척 싫다.
학생때도, 직장에 다닐 때도, 지금처럼 공부를 하는 때도 언제나 일요일 저녁은 무척 우울하다.

늘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만 있으면 좋을까...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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