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파란난장이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바람의 열 두 방향

2005.08.11 14:32 | Posted by 파란난장이 파란난장이
지은이 : 어슐러 K. 르귄 저/ 최용준 역
출판사 : Gryphon Books
기 타 : 2005년 1월 07일
분 류 :
기 간 : 2005.07.30~


왜지?
이야기에 집중할 수가 없다.
이런 류의 소설을 읽기엔 내 상상력이 너무나 빈곤하기 때문인가보다.
에휴....
재미있을법한 이야기들인데.

................................................
'전문가 주의'는 미덕이 아니다. 프로란 아마추어가 열정 때문에 하는 일을 돈을 받고 하는 사람에 불과하다. 하지만 돈의 경제학에서 보면, 보수를 받는다는 것은 자신이 한 작업을 여러 사람이 알게 되고 읽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이는 작가와 독자의 의사소통을 의미하는 것이고 또한 이는 예술가의 목적이기도 하다.

p55
................................................
..흐흐, 그래 이런 시각도 가능하겠다.

'내게 온 책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출  (0) 2006.04.02
그 남자! 그 여자! 2  (0) 2006.04.02
바람의 열 두 방향  (0) 2005.08.11
다 빈치 코드 1  (0) 2005.08.11
어머님이 들려 주시던 노래  (0) 2005.07.19
사람 vs 사람(정혜신의 심리평전 2)  (0) 2005.07.19